한지, 책이 되어 독자를 만나다.공진원·출판사 5곳 협업으로 한지 도서 10종 제작
- 문학동네·창비·민음사·비룡소·문학과지성사, 한지 활용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설·시·그림책·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지 도서 제작·유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한지 문화 확산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 출판사 5곳(문학동네, 창비, 민음사, 비룡소, 문학과지성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지 쓰임을 확장할 예정이다. ‘한지 제작의 전통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 202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대 한지(韓紙)는 닥나무 인피 섬유를 주원료로 하여 전통 방식으로 제작되는 한국 고유의 종이로,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삶 속에서 세대를 거쳐 전승되어 왔다. 닥나무 채취부터 제조 과정에 ..
행사
2026. 5. 12.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