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크론베르크 아카데미가 소개한 '실내악의 진정한 거장들'
-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 KCO, 크론베르크 페스티벌 재초청- 임지영·이슈트반 바르다이(István Várdai) 협연…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한 국제 무대- 이지수 '진도 아리랑' 독일 초연부터 드보르자크(Dvořák) '현을 위한 세레나데'까지… 한국적 선율과 유럽 레퍼토리 선보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창단 61주년을 맞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orean Chamber Orchestra, 음악감독 김 민, 이하 KCO)가 지난 9월 24일 독일 크론베르크 챔버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성료했다. KCO는 2019년 첫 초청에 이어 다시 한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한국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크론베르크 페스티벌에 두 차례 초청되는 기록을 세웠다. 독일 크론베르크 카잘스 포럼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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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3.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