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과 무대가 하나 된 ‘진짜 소리판’ 평택시문화재단, 판소리 명인전 '세바탕' 성료
▪ 왕기석·장문희·김정훈 명창 참여…퓨전 요소 덜어낸 정통 판소리의 김은 울림 선보여▪ 전통 부채 들고 직접 추임새 넣는 관객 참여형 무대로 공연 몰입도 높여▪ 명창의 소리와 고수의 장단에 관객 추임새 더해 객석과 무대가 함께 만드는 소리판 완성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9월 19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2026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 3. 판소리 명인전 '세바탕'’을 관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명창 왕기석, 장문희, 김정훈이 참여해 정통 판소리의 깊은 성음과 고수의 북장단을 중심으로 판소리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 인위적인 퓨전 요소를 덜어내고 명창의 소리와 고수의 장단에 집중해 판소리가 지닌 음악..
콘서트
2026. 10. 12.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