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시간 뛰어넘은 두 개의 무대, 하나의 시나위국립무용단 '더블빌:시나위'
◈ 서로 다른 세대의 몸에서 발견하는 한국춤의 다양한 가능성 - 안무가 배정혜(1944년생)와 배진호(1994년생)가 상반된 방식으로 그려낸 시나위 - 국립무용단 최초, 세대별로 무용수를 나누어 전통을 담아내는 다양한 감각 펼쳐 ◈ '살풀이 生' 한국 창착춤의 거장 배정혜, 9년 만에 국립무용단과 선보이는 신작 - 네 가지 전통 춤사위와 깊은 호흡으로 풀어낸 오늘의 살풀이 ◈ 'AHRA' ‘25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최연소 선정 배진호와 국립무용단의 첫 만남 - 아리랑의 정서와 시나위의 즉흥성을 젊은 몸의 감각으로 재해석 공연명국립무용단 '더블빌:시나위'일시2026년 10월 8일(목)~10월 11일(일)목 19시 30분, 금·토‧일 15시장소국립극장 해오름주요 제작진예술감독 겸 단장 ..
무용
2026. 9. 10.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