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의 소리와 결, 한국 공예명작으로 울리다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영남권 첫 전시 부산 도모헌에서 개막
-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4일까지 부산 도모헌 개최- 영남 고유의 미감에서 피어난 한국 공예의 본질과 미적 특질을 선보여- 영남권, 부산을 시작으로 진주→창원 ‘27년 2월까지 순회전 3회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부산 도모헌에서 8월 11일부터 9월 4일까지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영남권 전시 《영남율려(嶺南律呂): 자연, 사람, 공예에 깃든 맥동의 소리》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사업은 한국 공예의 우수성과 동시대 공예 미감을 대중적인 전시로 구현하여, 비수도권 지역 시민에게 선보이는 공예 전문 순회전시 사업이다. 본 사업은 공예 전문 전시 기획자(큐레이터) 4인이 기획한 4종의..
전시
2026. 8. 15.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