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독립영화의 산실 ‘독립영화워크숍’ 41주년 기념 특별 행사 개최
- ‘지나온 길, 가야할 길’ 주제로 강연 및 토론회를 4월 10일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립니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난 1,500여 명의 인원이 독립영화워크숍에 침여하여 현역 영화인으로 200여 명을 배출한 41년 역사의 가치 재조명하고 AI 시대, ‘함께 만드는 영화’의 본질과 비제도권 영화 교육의 미래 논의 한다. 독립영화협의회는 오는 4월 10일(금) 오후 3시, 서울영화센터 7층 세미나실에서 ** '독립영화워크숍 41주년: 지나온 길, 가야할 길' **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 및 토론회를 진행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0여 년간 지켜온 비제도권 영화 교육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립영화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1. 취지 및 목적독립영화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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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7.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