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함께 만든 현대 한국연극한일 공동제작 연극 〈네 번째 사람〉, 7월 아트팩토리봄에서 공연
▶ 아트팩토리봄 2026 일본 공연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보편적극단 × 나토리 사무소 공동제작, 이보람 작가의 문제의식 조명▶ 9월에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사건을 다룬 〈낫 어 넘버〉 공연 예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문화프로덕션 도모가 운영하는 춘천 아트팩토리봄에서 오는 7월, 한국과 일본이 함께 만든 연극 〈네 번째 사람〉이 공연된다. 공연은 7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7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춘천 아트팩토리봄에서 열린다. 〈네 번째 사람〉은 아트팩토리봄이 2026년 선보이는 일본 공연 세 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아트팩토리봄은 올해 일본 공연 시리즈를 통해 동시대 아시아 연극의 흐름을 춘천 관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난 5월 〈라루스코트 기그 동물원〉에 이어, 7월에는 보..
연극
2026. 7. 7.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