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진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9기 위원 위촉…공연 현장 대표 젊은 예술인 합류
- 게임음악·서브컬처 공연 개척자, 문화예술 정책 무대로- ARKO 9기 위원 11명 중 10명 현장 예술인…전문성 강화- 클래식 경계 넘어 새 관객층 확장…세대교체형 인사 주목- “젊은 예술가 지속 도전 가능한 환경 만들겠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휘자이자 국내 최초 게임 음악·서브컬처 공연 전문 제작사 ㈜플래직의 대표 겸 예술감독인 진솔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제9기 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국가 문화예술 진흥 정책과 주요 예술지원사업의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대표 공공기관으로, 국내 문화예술계에서 높은 상징성과 영향력을 지닌 기관이다. 이번 제9기 위원회는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10명이 현장 예술인 출신으로 채워져 전문성과 현장성이 한층..
행사
2026. 4. 28.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