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어린이 오페라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 공연그림책 같은 무대와 한국어 노래로 즐기는 온 가족 오페라
◈ 독일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과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특별한 만남◈ 한국어 가사와 영상·자막을 활용한 그림책 형식의 무대로 오페라 문턱 낮춰◈ 관객이 함께 춤추고 이야기에 참여하는 체험형 가족 공연◈ 8월 14일부터 21일까지 타임세일 전석 50% 할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어린이 오페라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를 공연한다. 독일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익숙한 한국 전래동화와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는 독일 작곡가 엥겔베르트 훔퍼딩크(Engelbert Humperdinck)의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한국 전래동화 '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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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6.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