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댄스 별찌 비나리별의 파편처럼 스쳐가는 삶의 찰나, 그리고 그 축복의 순간들
2026.05.09(토) – 05.10(일) | 2026.05.16(토) – 05.17(일)PM 4:00Layer Studio 7, 서울 매년 다시 태어나는 장소 특정형 퍼포먼스, 흰댄스 〈별찌 비나리〉 5월 개막 — 작년 객석을 사로잡은 작품의 두 번째 시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흰댄스의 장소 특정형 퍼포먼스 〈별찌 비나리〉가 오는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레이어 스튜디오 7에서 두 주에 걸쳐 총 4회 관객을 만난다. 2025년 초연에서 "무용수의 몸과 관객의 몸 사이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이라는 평을 이끌어낸 이 작품은, 매해 같은 이름으로 돌아오되 결코 같은 공연이 아닌 '살아 숨쉬는 레퍼토리'로 기획된다. 2026년 버전은 오직 올해 이 무대에서만 만날 수 있다. 작품의 제목은..
무용
2026. 4. 10.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