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기후위기부터 판소리 재해석까지...18회 창작산실 3차 라인업 7편, 2월 무대에 오른다
- 유전자 조작·무관심·역사적 서사 등 동시대 사회 이슈를 다룬 신작 무대 - 3차 라인업, 2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에서 공연 - 27일 대학로예술극장 씨어터광장에서 3차 시기별 기자간담회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새해 초부터 다양한 창작 실험 무대를 이어온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하 창작산실)’이 오는 2월, 3차 라인업으로 신작 7편을 선보인다. 이번 3차 라인업은 유전자 조작과 기후 위기, 방관과 무관심, 역사적 서사 등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주제를 각 장르의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1월부터 이어져 온 창작산실의 흐름 속에서, 2월에 공개되는 이번 라인업은 동시대 공연예술이 마주한 문제의식을 담았다. ■ 무용 : 유전자 조작과 환경 위기, 몸짓으로 묻는 ‘방관..
무용
2026. 1. 28.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