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청년들의 이야기… 연극 ‘여명의 노래’ 3월 21일 성수아트홀 공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신념을 그린 연극 '여명의 노래 – 투사는 지분을 요구하지 않는다' 가 오는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작품은 2026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동작지부&극단 명장의 참가작으로 번역극이 범람하는 시대에 대한민국 창작희곡 국내 초연작이다.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활동했던 한국청년전지공작대와 한국광복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역사극이다. 연극 ‘여명의 노래’는 독립운동가의 아들이 아버지의 삶을 되돌아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작품은 일본군 내부의 조선인 장사병들을 설득해 독립운동에 참여하도록 했던 한국청년전지공작대의 활동과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산하 한국광복군으로 편입되어 이어지는 항일 투쟁의 과정을 무대 위..
연극
2026. 3. 18.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