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창작 단막극 축제 ‘뿔 난이들’ 개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26년 창작 단막극 축제 ‘뿔 난이들’이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본 축제는 극단 불과 드림시어터(대표 전기광)가 주최하며, 축제위원장 주수자, 예술감독 전기광, 무대감독 김윤찬이 함께한다. 이번 축제에는 불, 창작집단 혜화살롱, 대학로극장, 휘파람, 민, 드림 퍼포먼스, 비온뒤, 그루, 춘추, 같이고고, Theatre MIR, 느낌 등 총 12개 극단이 참여해 24편의 단막극을 선보인다. 공연은 화, 수, 목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와 6시, 일요일은 오후 3시에 진행되며, 매회 단막극 두 편을 한 쌍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작 단막극 축제 ‘뿔난이들’은 시대의 정치,..
연극
2026. 3. 4.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