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5월 19일 개막
-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 회고전, 5월 19일 개막- 한국 근대 추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거장의 예술 세계를 동시대 언어와 시각으로 관람객에게 알리는 특별전시- ‘한국 근대 거장’ 시리즈 첫 프로젝트, 미공개작 포함 170여 점으로 역대 최대 규모-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방송인 피터 빈트(Peter Bint)의 오디오 가이드 참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은 2026년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를 5월 19일(화)부터 10월 25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에서 개최한다. 본 전시는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1916–2002)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립미술관이 유영국미술문화재단, 조선일보사와 함께..
전시
2026. 4. 27.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