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누군가 그녀의 방문을 두드린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무당 집안에서 내려오던 탈을 매개로 치정과 살인에 연루되는 한 여자의 끔찍한 경험을 그린 영화 <노크>(감독 이주헌)가 공포에 질린 서우의 리얼한 표정이 인상적인 메인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노크>에서 미대생 정화 역을 맡은 서우는 학교 근처의 작은 아파트로 이사를 온 첫날 밤부터 옆집에서 나는 노크 소리에 신경이 쓰여 잠을 이루지 못한다. 다음날 밤 12시, 또 다시 노크 소리가 들리자 현관을 향해 서서히 걸어간다. 과연, 이 기괴한 노크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매일 밤 12시 낯선 남자의 노크에 시달리는 한 여자의 끔찍한 경험을 그린 판타지 공포 <노크>가 오는 1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정체 모를 누군가를 경계하는 듯한 서우의 묘한 표정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심장이 조여올 것 만 같은 서우의 느릿한 움직임이 생생히 느껴지는 강렬한 이미지가 인상적이다. 


집안에서 내려오던 탈을 매개로 치정과 살인에 연루되는 한 여자의 끔찍한 경험을 그린 영화 <노크>는 <타짜><살인의 추억><범죄의 재구성><말죽거리 잔혹사> 등을 제작한 영화 제작자 차승재와 영화 <깊은 슬픔><동감><자칼이 온다> 시나리오를 쓴 이주헌 감독이 탄생시킨 공포영화. 


배우 서우의 첫 번째 공포연기로 더욱 화제를 모으는 영화 <노크>는 러닝타임 89분,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오는 11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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