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현화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곽현화 올누드 파격 노출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전망좋은집'(감독 이수성)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20일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성적 행위 등의 묘사가 빈번하고 자극적으로 그려지고 수위 또한 높다. 여성에게 강제로 폭행을 가하거나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는 관음증 장면도 자주 그려진다. 주제 및 내용, 선정성, 폭력성, 가학성, 모방위험 등 청소년들에게는 관람이 허용되지 않는 영화"라고 이유를 밝혔다.

 

곽현화 주연 영화 '전망좋은집'은 부동산 컨설팅업체에 근무하는 두 여자의 3개월에 걸친 일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 작품으로 각각 다른 사랑관을 가진 직장여성의 연애를 담은 멜로물이다. 


곽현화는 "뒤태 뿐이지만 올누드를 공개한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개그우먼이자 가수 곽현화는 81년 부산 출생으로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였고, 지난 2월 28일 트위터에 올린 바나나 사진, 맥심 화보 출연 등 다소 선정적인 이미지의 SNS 게시물과 인터넷 방송 내용을 통해 꾸준히 포털 핫토픽 등에 오르고 있다. 

▲ 곽현화 바나나 사진 (사진출처=곽현화 트위터 20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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