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58)이 국립오페라단 후원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국립오페라단은 7월 12일(금)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 세미나룸에서 박 신임 후원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립오페라단 이구택 이사장(포스코 고문), 국립오페라단 단장, 후원회 유승필 명예회장(유유제약 회장) 등이 참석했다.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은 전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이었던 故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과의 인연으로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원에 가입했으며 이후 국립오페라단 후원회 제안으로 후원회장직을 맡게 되었다.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은 평소 직원들과 직접적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끊임없는 문화적 교감을 시도하는 대한민국 재계의 "젊은 감각, 열린 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문화예술계 후원자이자 예술을 경영에 접목하는 노력을 시도하고 있어 박용만 회장의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 취임은 대한민국 오페라계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대 경영학 학사를 거쳐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졸업한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은 1982년 두산그룹에 입사, 현재 두산그룹 회장 및 ㈜두산 대표이사 회장(CEO)으로 재직 중이다. 2012년부터는 명동정동극장 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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