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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성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지닌, 피아니스트 문재원 7일,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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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화미디어 2023. 6. 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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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 202367() 오전 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클래식 음악은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존재다.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다가가 그 곁에 앉으면 클래식 음악은 고즈넉이 곁을 지켜준다.

언제 들어도 좋은 클래식 음악으로 지친 나를 치유하고 싶을 때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에 귀를 기울여도 좋다.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정 경의 11시 클래식'은 오페라마 등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을 널리 알려온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다. 그의 유쾌하고 힘찬 진행은 진지하고 엄숙할 것이라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고 있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초대석'에서는 클래식 음악계의 명사들을 초대한다. 67일에는 클래식은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출연, 라이브 연주 및 인생 이야기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12세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에서 데뷔한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시드니 크랜브룩 스쿨 장학생으로 선정 후 호주음악교육부에서 A. MusA, L. MusA 최고점수를 취득했으며,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의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야마하 청소년 국제 피아노 콩쿠르, 스타인버그 국제 피아노 대회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문재원은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심포니 오스트레일리아 영 퍼포머즈 어워즈, 레블라쎈코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호주, 유럽, 북미, 아시아 등 화려한 무대에서 끊임없이 활동하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진 문재원은 리사이틀 뿐 아니라 유명 아티스트들(김한, 함경, 포르테 디 콰트로, 대니 구, 최정원, 김순영 등)과 협연 및 음반 작업을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외에도 KBS 열린음악회, 더 콘서트, 불후의 명곡, MBC TV예술무대 등 국내 대표 음악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는 계명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추후 실내실내악과 솔로 연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67일 이후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호르니스트 이세르게이(서울시향), 피아니스트 이민지, 소프라노 임세경(중앙대 교수), 피아니스트 신민자(숭실대 글로미래교육원 지도교수), 지휘자 이혜령(독일 데트몰트 극장 제2상임지휘자), 소프라노 홍주영(추계예대 조교수), 정나라(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서울대 교수)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는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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