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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온 가족 취향저격 오페라가 돌아왔다!키즈오페라 '푸푸게노! 똥 밟았네?' 오늘 티켓 오픈!

오페라

by 이화미디어 2024. 1. 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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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라벨라오페라단이 양천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가오는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키즈 오페라 '푸푸게노! 똥 밟았네?'를 선보인다.

 

공연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11시, 오후2시 2회씩, 일요일은 오후3시 1회씩 총 25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키즈오페라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국내 최초의 참여형 키즈오페라 '푸푸 아일랜드'의 후속작으로 정통 오페라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춰 어린이 공연시장에도 다시 한번 큰 흥행을 불러 작품이다.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신비의 나라 푸푸아일랜드에 이사 온 주인공이자 모태솔로인 푸푸게노가 자라스트로 선생님으로부터 마을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잘 처리해주면 여자친구(푸푸게나)를 소개해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험을 떠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

 

키즈오페라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모차르트의 곡을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작품으로, 객석에 앉아 정숙을 지키며 관람해야 하는 타 클래식 공연과 다르게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오감까지 자극하는 완벽하고도 색다른 체험형 공연이다.

환경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직접적이지 않지만 ‘똥을 치우고 분리수거를 잘 하면, 이쁜 여자친구가 생긴다. 라는 단순한 스토리와 교훈을 통해 어린아이들에 눈 높이에 맞춘 교육적인 메시지 또한 놓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작품이다.

 

오페라는 어렵다라는 편견을 벗어 던지기 위해 아이들에게는 더욱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며 중독성 있는 주제가로 호응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오페라임에도 모차르트 음악을 기반으로 극이 흘러가기 때문에 어른들도 흥미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이다.

 

라벨라오페라단은 '푸푸아일랜드'에 이어 '푸푸게노! 똥 밟았네?'로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성황리에 마무리 한 바 있으며,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제21회 대한민국 소극장 오페라 축제, 2023서울어린이오페라페스티벌에도 선정되는 등 키즈 오페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예술감독으로 이강호 단장이, 작곡 및 편곡은 김혜연 작곡가가지휘는2019년 한국지휘자협회 주관 지휘 캠프에서 우수 지휘자로 선정된 박해원 지휘자가, 연출은 신선한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는 조은비 연출가가 맡는다.

 

그리고 공연에는 베이스 양석진, 바리톤 최은석, 테너 김지민, 소프라노 김효주 등 실력 있는 오페라 가수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참여형 키즈 오페라 '푸푸아일랜드'에 이어 후속작 '푸푸게노! 똥 밟았네?' 까지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는 새로운 곡들이 추가되고 관객 참여형 코너도 한층 더 확대하는 등 더욱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이겠다” 라며 전했다.

 

키즈오페라 '푸푸게노! 똥 밟았네?'의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전석 3만원에 예매할 수 있으며,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조기예매 이벤트로 기존 티켓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양천구민에게는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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