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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무용계 이끄는 대표 안무가 ‘안·안·안’안애순·안성수·안은미 걸작, 4월 국립정동극장 무대 오른다! 국립정동극장 기획공연 '봄날의 춤'

무용

by 이화미디어 2024. 2. 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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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춤

 

▶장르 대표 안무가 초청 3년 기획...무용 공연 저변확대 노력 이어가

▶오는 4월 3일(수), 5일(금), 7일(일) 국립정동극장에서 공연

공 연 명 국립정동극장 - 봄날의 춤 A Springtime Dance
일시 및 장소 202443(), 5() 오후 730
202447() 오후 5@국립정동극장
프로그램 43() 거시기모놀로그 Koshigi Monologue 안무 안은미
45() Cheok 안무 안애순
47() 스윙어게인 Swing Again 안무 안성수
러닝타임 60분 예정 (인터미션 없음)
관 람 료 전석 4만원
관람등급 43() : 14세 이상 관람가(2010년 포함 이전 출생자)
45(), 7() : 7세 이상 관람가(2017년 포함 이전 출생자)
공연문의 국립정동극장 02-751-1500 www.jeongdong.or.kr
인터파크티켓 1588-1555 ticket.interpark.com

 

봄의 한가운데 만나는 현대무용 대표 안무가 3人 춤의 향연

국립정동극장 기획공연 '봄날의 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정성숙)43일과 5, 7일에 걸쳐 3일간 차례대로 현대무용가 안은미, 안애순, 안성수의 걸작 세 편을 선보이는 기획공연 '봄날의 춤'을 개최한다.

 

'봄날의 춤'은 지난해 열린 국립정동극장 '한여름 밤의 춤'의 후속 시리즈로, 각 장르를 대표하는 안무가를 초청하는 기획공연이다. 작년 전통무용에 이어 올해는 현대무용 장르 거장 안무가 안애순, 안성수, 안은미를 초청해 작품 세 편을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첫날인 43일에는 안무가 안은미의 '거시기모놀로그'가 무대에 오른다. 2019년과 2021년 영등포문화재단에서 공연된 작품으로 그간 잘 다뤄지지 않았던 할머니 세대의 첫날밤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언어가 부족해 수치와 부끄러움의 기억으로만 남아있던 6-90대 여성들의 목소리를 무대 위에 재생시키고 무용수의 몸을 통해 주체적인 메시지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45일에는 안무가 안애순의 ''이 관객들을 만난다. '척' 2021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아시아무용커뮤니티레퍼토리 제작 공연으로 초연된 작품이다.

 

제목이기도 한 아시아의 전통적 측량법 도량형 ()’이라는 절대적 기준 아래 사라졌던 개인의 세계에 주목한다. 해당 공연은 오는 5월부터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에서 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47일 공연은 안무가 안성수의 '스윙어게인'이 장식한다. 2018년과 2019년 국립현대무용단에서 공연된 '스윙'을 발전시킨 작품이다. 리드미컬한 에너지의 스윙 음악에 1980년대 유행곡들과 영화 그린북OST 등을 추가해 음악적으로 더욱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해 작곡가 라예송의 해설이 함께한다.

 

국립정동극장 정성숙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현대무용을 대표하는 안애순, 안성수, 안은미 안무가의 걸작들을 관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음에 의미가 크다. 작년의 전통무용, 올해의 현대무용, 그리고 내년의 발레까지 다채로운 무용 공연을 선보이고자 노력하는 국립정동극장 기획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며 공연을 올리는 소감을 전했다.

 

따뜻한 봄날, 환상적인 현대무용의 향연이 펼쳐질 기획공연 '척'의 자세한 정보는 국립정동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립정동극장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는 229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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