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제작사 HJ컬쳐㈜가 지난 16일부터 '따뜻한 말 한마디'
타이틀로 자사
SNS에 올린 고흐의 명언들(캘리그라퍼. 이혜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제작사 HJ컬쳐㈜는 지난 16일부터 '따뜻한 말 한마디'라는 타이틀로 SNS를 통해 고흐의 명언을 연재했다.

'해바라기''별이빛나는밤''노천카페(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등으로 유명한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살아 생전 동생 테오에게 700여통의 편지를 남겼다. 고흐의 감성으로 적어 내려간 편지 속 구절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고흐 명언'이라고 불리고 있다.

오는 2월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초연하는 제작사 HJ컬쳐㈜는 "공연이 올라가기 전 고흐라는 사람에 대해 다시 한 번 알리고 싶었고, 고흐의 편지 속에 담긴 명언을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힘든 일이 많은 요즘 우리가 전하는 고흐의 명언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고흐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직접 쓴 캘리그라피 이미지로 공개되며,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제작사는 그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HJ컬쳐㈜와 (재)안양문화예술재단이 공동제작 중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고흐역에 라이언과 김보강, 테오역에 김태훈과 박유덕이 맡아 2월 22일부터 4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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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에 고흐 역과 테오 역으로 출연하는 라이언, 김보강, 김태훈, 박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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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 충무아트홀 중극장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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