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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카리스마, 피아니스트 주희성3월 20일, EBS FM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에 출연

클래식

by 이화미디어 2024. 3. 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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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 2024320() 오전 10,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되는 EBS FM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누구나 쉽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클래식 길잡이 프로그램이다.

 

고리타분하다고 인식되어온 클래식 음악이 지니고 있는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가 담긴 곡해설과 함께 클래식을 소개한다. 유쾌함과 넘치는 재치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진행자 바리톤 정 경 교수는 음악적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풀어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320일 수요일 '수요초대석'에서는 1995년 영국 더들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 후 런던 로열페스티벌홀에서 성공적인 데뷔 독주회를 통해 극찬을 받았던 피아니스트 주희성이 출연해 라이브 연주와 함께 열정 가득한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주희성은 예원중,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보스턴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석사, 동 대학에서 Graduate Diploma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그는 동아음악 콩쿠르 1,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Simone Belsky Music Award 1, New Orleans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1, William Kapell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Nancy W. Miller Prize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 음악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주최 유망 신예 콘서트 등에 초청되어 연주했고, 이후 영국 전역에서 7차례의 순회 독주회를 포함 Steinway Hall, Jordan Hall,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금호아트홀, 예술의전당 등 국내와 국제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했다.

 

예술의전당 주최 토요콘서트, 교향악축제, 대학 오케스트라축제 등에 초청되어 KBS 교향악단, 전주시향, 서울대학교 심포니와 협연한 그는 Louisiana Philharmonic Orchestra, Acadiana Symphony Orchestra, New England Conservatory Symphony Orchestra 등의 수많은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기도 했다.

 

또한, 2019년에 PoAH 피아노연구회를 설립해 예술감독으로서 다양한 공연을 기획, 활동하며 전문연주자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음악 애호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국내 클래식 예술문화의 점진적인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모교인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주활동뿐만 아니라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320일 이후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기타리스트 조대연,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피아니스트 오윤주(성신여대 학장)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는 EBS-FM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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