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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흰, 전석호, 박동욱, 임승범 출연! 네 남자의 남미 여행기,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개막! 음악과 여행으로 마주하는 삶의 고백, 무대 위 또 하나의 여정!연우무대 50주년 기념, 여행 연극의 계보를 잇다!

연극

by 이화미디어 2026. 2. 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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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우무대 50주년 기념,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개막!

-  탱고·랩·통기타로 완성되는 네 남자의 남미 여행기!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공연 개막!

-  전석호, 김다흰 출연!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탠드업 형식의 여행 연극,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  자백의 대가 김다흰, 오징어게임 전석호 출연! 음악과 여행이 어우러진 무대,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개막!

-  낯선 땅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김다흰, 전석호 출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우무대 50주년을 기념하는 두 번째 작품,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이 지난 2월 7일(토),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음악극 '터키 블루스'의 여운을 잇는 이번 작품은 여행을 매개로 삶과 꿈, 관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연극이다.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은 36일간의 실제 남미 여행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페루·볼리비아·칠레· 아르헨티나 등 라틴아메리카의 풍경과 기억을 무대 위로 옮긴다.

 

배우들은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솔직한 고백으로 관객과 마주한다.

 

무대 위에는 스탠드 마이크와 배우 한 명, 그리고 여행의 기억이 있다. 탱고·랩·통기타 연주 등 배우들의 개성과 음악이 어우러지며, 각 인물이 여행지에서 느꼈던 감정의 순간들이 무대 위에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특히 배우들이 직접 촬영한 실제 남미 여행 영상은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함께 여행을 떠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오징어 게임'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 전석호와 '자백의 대가' 등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 김다흰을 비롯해, 연극 '빵야'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박동욱과 '친애하는 X' 등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임승범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의 삶의 궤적과 여행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저마다의 언어로 풀어낸다. 여기에 연극 '터키 블루스'에서 악어떼로 활약했던 김영욱이 무대 전반을 잇는 가이드로 함께하며, 공연의 흐름과 리듬을 유연하게 이끈다. 

 

작·연출은 박선희가 맡았으며, 음악감독 한보람을 비롯한 창작진들이 함께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은 2017년 프로젝트 박스 시야에서 진행된 트라이아웃 공연을 시작으로, CKL 씨어터·연우소극장·CJ아지트 대학로 등에서 관객과 만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기존 버전을 새롭게 각색해, 연우무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터키 블루스'가 음악으로 기억을 되짚는 여행이었다면, '클럽 라틴'은 무대 위에서 삶을 고백하는 또 다른 여행이다.

 

낯선 땅에서 마주한 나 자신과 꿈에 대한 이야기는 관객에게 조용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여행가고 싶어지는 연극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를 돌아보게 된다는 반응을 전하며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

 

연우무대 50주년 기념 공연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은 2026년 3월 15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되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티켓, YES24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공연 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공연장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공연기간 2026년 2월 7일(토) ~ 3월 15일(일)
출연진 김다흰, 박동욱, 전석호, 임승범, 김영욱, 아란, 사라
러닝타임 110분(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R석 6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관람대상 14세 이상 관람가
기획/제작 (주)연우무대
예매 NOL티켓YES24, 예술의전당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시놉시스

“난 꿈이 있었어요.”

 

여기, 라틴아메리카로 떠난 네 명의 남자가 있다. 

한민은 갑작스러운 아내와의 이별로 방황하다 라틴아메리카 행 비행기에 오른다. 

택배기사를 하다가 라틴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난 영진은 

쌍둥이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여행 작가인 트래블러 장은 아르헨티나에서 탱고의 매력에 빠졌던 

자신의 남미 여행기를 추억한다.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 문필은 

통기타 연주와 노래로 자신의 여행과 꿈에 대하여 들려준다.

따로 또 같이, 즐거웠던 36일 간의 실제 남미 여행 속에서 느낀 

여행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이 털어놓는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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