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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FE(국제현대무용제), LINKINART와 공동 제작으로 개막프로그램 진행

무용

by 이화미디어 2026. 5. 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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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신창호

 

- 신창호 신임 예술감독 MODAFE 개막프로그램 안무

- 지난해 신설된 국제공모 프로그램 International Spark Place, 43개국 112팀 지원... 최종 8팀 선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현대무용협회(이사장 김형남, 세종대학교 교수)가 주최하는 국제현대무용제 MODAFE는 올해 제45회를 맞이하여 ‘MODAFE Beyond Time, Beyond Dreams’라는 주제 아래, 시간과 꿈을 초월해 이어져 온 MODAFE의 의미를 되짚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될 수 있는 예술의 가능성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올해 MODAFE는 신창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했으며, 신창호 예술감독은 이번 개막프로그램의 안무를 맡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MODAFELINKINART의 공동제작으로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일 작품 'our time, our space, our energy'는 급변하는 세계 속 충돌과 균열, 분할과 경계가 반복되는 오늘의 현실을 바라보며, 우리가 공유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 안에서 존재하는 에너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작품은 완벽한 균형보다는 끊임없이 흔들리며 새롭게 생성되는 살아있는 조화를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균열 속에서도 재편되는 감각과 관계의 가능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예술감독 신창호

 

이는 올해 MODAFE 슬로건인 ‘MODAFE Beyond Time Beyond Dreams’와도 맞닿아 있다.

 

MODAFE는 여러 시대적 변화와 예기치 못한 환경 속에서도 지속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며 페스티벌을 이어왔으며, 올해 역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예술이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과 연결의 의미를 무대를 통해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

 

또한, MODAFE의 국제 무용예술 플랫폼으로서의 확장을 위해 지난해 신설된 국제공모 프로그램 ‘International Spark Place’는 올해 더욱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지난해 전세계 83개 팀이 지원한 데 이어, 올해 43개국 총 112개 팀이 지원하며 국제적인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었다. 이 중 최종 선정된 8개 팀이 MODAFE 무대에 올라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MODAFE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대표 야외 부대행사를 사전 프로그램으로 준비 중이다.

 

해당 행사는 오는 524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본 공연은 529일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아트센터 예매는 NOL 티켓 홈페이지(nol.interpark.com/ticket),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예매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www.theater.arko.or.kr) 혹은 전화 02-3668-0007로 예매가 가능하다.

 

단체 예매는 대극장 30인 이상 20% 할인, 소극장 20인 이상 20% 할인이 적용되며, ()한국현대무용협회(02-763-5351)로 문의하면 된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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