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 드라마 오디세이(Music Drama Odyssey)’를 부제로 다채로운 음악극의 세계를 탐색
- 전통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창극을 중심으로 국내외 음악극의 현재와 미래의 가능성 조망
- 국립극장 제작 공연 포함 해외초청작·국내초청작 등 총 9편의 공연 선보여
◈ 해외 초청작 – 태국과 중국, 아시아 전통 공연예술의 미학을 만나다
- '콘: 라마끼엔의 이야기' 태국 대표 서사시와 가면‧춤‧음악이 어우러지는 전통 가면무용극
- '지단 왕자의 복수' 셰익스피어 ‘햄릿’을 중국 경극의 창과 몸짓, 무대미학으로 재해석한 대표 레퍼토리
◈ 국내 초청작 – 각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살린 한국 음악극의 새로운 가능성
- '독갑이댁 수레노래' 지리산을 배경으로 전쟁의 상처를 넘어 화해와 공동체의 회복을 그린 창작 창극
- '희경루방회도' 광주 희경루를 그린 보물 ‘희경루방회도’를 모티브로 세월을 뛰어넘은 오랜 우정을 담아낸 창무극
- '해녀탐정 홍설록' 제주 해녀의 삶과 항일운동을 상상력과 판소리로 풀어낸 창극
- '백만사' 한국 근현대사 100년과 시대를 대표하는 대중가요를 엮은 주크박스 음악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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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명 |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 | ||
| 축제기간 | 2026년 9월 3일(목) ~ 9월 26일(토) | |||
| 공연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달오름·하늘 | |||
| 주요 스태프 및 출연진 | 축제추진단장 유은선 | |||
| 해외 초청작 |
<콘: 라마끼엔의 이야기> <지단 왕자의 복수> |
기획·구성 태국 문화예술부 극본 펑 강, 출연 푸 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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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초청작 |
<독갑이댁 수레노레> <희경루방회도> <해녀탐정 홍설록> <백만사> |
작창·음악감독 한승석 극본 강보람, 연출 유희성 각색 정지혜, 연출 이기쁨 각색·연출 고선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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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극장 제작 | <귀토> <옹옹옹> <창극콘서트-흥보, 박을 타다> |
공동작창 유수정, 한승석 연출 강훈구 극본·연출 유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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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
| 예매 | 국립극장 02-2280-4114 www.ntok.go.kr ※ 예매수수료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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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은 9월 3일(목)부터 26일(토)까지 약 4주간 국립극장 해오름·달오름·하늘극장에서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축제추진단장 유은선)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는 우리나라 전통 음악극인 창극을 중심으로 세계 각 나라와 지역의 전통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음악극의 동시대적 흐름과 미래의 가능성을 조망하는 축제다.
올해 부제는 ‘뮤직 드라마 오디세이(Music Drama Odyssey)’다. 한국의 창극과 판소리부터 태국의 전통 가면무용극 콘(Khon), 중국 경극, 국내 각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담은 창작 음악극, 한국 근현대 대중음악을 바탕으로 한 음악극까지 서로 다른 형식과 미학을 지닌 총 9편을 선보인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한 음악극이 각자의 고유한 세계를 펼쳐 보이며, 전통이 오늘의 무대언어로 확장되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초청작은 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예술의 현재를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준비했다. 태국 문화예술부 왕립무용단 '콘: 라마끼엔의 이야기'는 인도의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를 바탕으로 태국의 역사와 문화,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탄생한 국민 서사시 ‘라마끼엔’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태국의 대표 공연예술인 태국 전통 가면무용극 콘(Khon)의 미학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상하이 경극원 '지단 왕자의 복수'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고대 중국의 가상 국가로 배경을 옮겨 경극 특유의 무대미학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서사를 압축해 왕자 지단의 고뇌와 복수에 집중하고, 화려한 의상과 정교한 연기로 동양의 전통 양식으로 재탄생한 셰익스피어를 선보인다.
국내 초청작으로는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시대의 기억을 담은 네 작품을 선보인다. 국립민속국악원 '독갑이댁 수레노래'는 전쟁으로 흩어진 여덟 아들을 찾아 지리산 골짜기를 떠도는 여성의 여정을 통해 화해와 용서, 공동체의 회복을 이야기하는 창작 창극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 '희경루방회도'는 보물로 지정된 동명의 그림을 모티브로, 오랜 세월과 비극을 지나 다시 만난 친구들의 우정과 인연을 창무극으로 풀어낸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해녀탐정 홍설록'은 1930년대 제주를 배경으로 탐정극의 흥미로운 형식 안에 해녀들의 삶과 항일운동의 역사를 담아낸 창극이다.
혜성컴퍼니 '백만사'는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대표하는 대중가요 42곡을 엮은 주크박스 음악극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시대상을 대중가요와 함께 풀어냈다.
국립극장 제작공연은 총 3편이다. '귀토'는 판소리 ‘수궁가’의 결말 이후를 상상력으로 그려내 토끼의 아들 ‘토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으로, 고선웅이 극본·연출을, 한승석이 공동작창·작곡·음악감독을 맡았다.
국립창극단 '창극콘서트-흥보, 박을 타다'는 판소리 ‘흥보가’의 해학과 풍자를 한 편의 콘서트 형식으로 압축적으로 풀어내 소리와 재담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한다.
국립극장 기획 '옹옹옹'은 고전소설 ‘옹고집전’을 바탕으로 ‘진짜와 가짜’, ‘나는 무엇으로 증명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무장애 음악극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가 함께 출연하고 수어통역·자막·음성해설을 공연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 기간 국립극장 문화광장 시계탑 앞에서 야외 프로그램 '창창昌唱 STAGE'도 진행된다. 판소리를 전공한 젊은 소리꾼과 고수들이 판소리 다섯 바탕의 주요 대목을 나누어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창극의 예술적 원형인 판소리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9월 5일부터 13일까지 매주 토·일 총 4회 진행하며, 국립극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
■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 공연 일정
| 주간 | 구분 | 공연장 | 공연명 | 공연일시 | |
| W E E K 1 |
국립극장 제작 | 국립극장 해오름 | 국립창극단 <귀토> |
9.3 ~ 9.6 | 목·금 19:30 토·일 15:00 |
| 국립극장 제작 | 국립극장 달오름 | 국립극장 기획 <옹옹옹> |
9.3 ~ 9.6 | 목·금 19:30 토·일 15:00 |
|
| 해외 초청 | 국립극장 하늘 | 태국 문화예술부 왕립무용단 <콘: 라마끼엔의 이야기> |
9.4 ~ 9.5 | 금 19:30 토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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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 E E K 2 |
국립극장 제작 | 국립극장 달오름 | 국립창극단 <창극콘서트-흥보, 박을 타다> |
9.9 ~ 9.10 | 수·목 19:30 |
| 해외 초청 | 국립극장 해오름 | 상하이 경극원 <지단 왕자의 복수> |
9.12 ~ 9.13 | 토·일 17:00 | |
| 국내 초청 | 국립극장 하늘 | 국립민속국악원 <독갑이댁 수레노래> |
9.12 ~ 9.13 | 토·일 15:00 | |
| W E E K 3 |
국내 초청 | 국립극장 달오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 <희경루방회도> |
9.17 ~ 9.18 | 목·금 19:30 |
| 국내 초청 | 국립극장 하늘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해녀탐정 홍설록> |
9.18 ~ 9.19 | 금 19:30 토 15:00 |
|
| W E E K 4 |
국내 초청 | 국립극장 달오름 | 혜성컴퍼니 <백만사> |
9.24 ~ 9.26 | 목·금·토 17:00 |
■ 야외 프로그램 일정
| 주간 | 구분 | 공연장 | 프로그램 | 공연일시 |
| W E E K 1 |
창창昌唱 STAGE | 문화광장 시계탑 앞 | 젊은 소리꾼과 고수가 선보이는 야외 판소리 버스킹 | 9.5 ~ 9.6 토 13:00~14:00 일 13:00~15:00 |
| W E E K 2 |
창창昌唱 STAGE | 문화광장 시계탑 앞 | 젊은 소리꾼과 고수가 선보이는 야외 판소리 버스킹 | 9.12 ~ 9.13 토 13:00~14:00 일 13:00~15:00 |
■ 해외/국내 초청작 소개
창극을 중심으로 만나는 세계 음악극의 다채로운 풍경 ‘뮤직 드라마 오디세이’
국립극장은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9월 3~26일, 해오름·달오름·하늘극장)를 통해 창극을 중심으로 국내외 음악극의 현재와 가능성을 탐색한다.
올해는 ‘뮤직 드라마 오디세이(Music Drama Odyssey)’를 부제로 한국의 창극과 판소리, 태국의 전통 가면무용극 콘(Khon), 중국 경극 등 각 나라와 지역의 전통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음악극 9편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태국과 중국의 전통 공연예술부터 국내 각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담은 창작 음악극, 한국 근현대 대중음악을 바탕으로 한 음악극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서로 다른 음악극이 각자의 고유한 세계를 펼쳐 보이며, 전통이 오늘의 무대언어로 확장되는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해외 초청작
화려한 가면과 춤, 음악이 어우러진 태국 대표 전통 가면무용극
태국 문화예술부 왕립무용단 '콘: 라마끼엔의 이야기' (2026. 9. 4.(금)~5.(토) / 금 19:30, 토 17:00 하늘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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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문화예술부 왕립무용단 '콘: 라마끼엔의 이야기'(9월 4~5일, 하늘극장)는 인도의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를 바탕으로 태국의 역사와 문화,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탄생한 국민 서사시 ‘라마끼엔’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콘(Khon)’은 정교한 춤사위와 음악, 화려한 가면과 의상, 배우들의 섬세한 몸짓이 어우러지는 태국의 대표적인 전통 가면무용극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인간과 신, 원숭이와 거인이 공존하는 신화적 세계를 배경으로 정의와 의무, 사랑과 충성, 선과 악의 대립이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담은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
셰익스피어의 ‘햄릿’, 중국 경극의 미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상하이 경극원 '지단 왕자의 복수' (2026. 9. 12.(토) ~ 13.(일) / 토·일 17:00 해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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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대표하는 경극 예술단체 상하이경극원이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고대 중국의 가상 국가 ‘적성국(赤诚国)’으로 배경을 옮겨 경극 특유의 무대미학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햄릿은 ‘지단’, 클로디어스는 ‘옹숙’, 거트루드는 ‘강융’, 오필리어는 ‘은리’라는 중국식 인물로 병치시켰다. 원작의 여러 사건을 덜어내고 지단 왕자의 고뇌와 복수에 집중하는 한편, ‘햄릿’의 독백을 경극 특유의 창과 몸짓으로 풀어낸다. 2005년 덴마크 ‘햄릿 써머 시어터 페스티벌’ 초청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공연됐으며, 2011년 제65회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에서 ‘헤럴드 엔젤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국내 초청작
전쟁의 상처를 넘어 화해와 공동체의 회복을 노래하는 창극
국립민속국악원 '독갑이댁 수레노래' (2026. 9. 12.(토) ~ 13.(일) / 토·일 15:00 하늘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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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갑이댁 수레노래'는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지리산 골짜기를 떠도는 독갑이댁과 딸 화선이의 여정을 그린 창작 창극이다. 전쟁으로 흩어진 여덟 아들을 찾아 나선 독갑이댁의 이야기를 통해 갈등과 상처를 넘어선 화해와 용서, 공동체의 회복을 이야기한다. 배삼식이 극본, 김정이 연출, 한승석이 작창·음악감독을 맡았다. |
광주 희경루에서 피어난 우정, 오늘의 창무극으로 되살아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 '희경루방회도' (2026. 9. 17.(목) ~ 18.(금) / 목·금 19:30 달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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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루방회도(喜慶樓榜會圖)는 1546년 과거에 합격한 동기생들이 20여 년 뒤인 1567년 전라도 광주 희경루에서 다시 모여 연회를 연 장소를 담은 조선시대 그림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의 '희경루방회도'는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된 동명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창무극이다. 작품은 시대의 비극을 겪으며 헤어진 친구들이 오랜 세월 끝에 다시 만나는 우정과 인연을 그리며, 그림 속에 담긴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오늘의 이야기로 확장한다. |
제주 해녀의 삶과 항일운동의 역사를 판소리 탐정극으로 만나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해녀탐정 홍설록> (2026. 9. 18.(금) ~ 19.(토) / 금 19:30, 토 15:00 하늘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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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탐정 홍설록'은 세계적인 탐정 캐릭터 ‘셜록 홈즈’를 한국인 탐정 ‘홍설록’으로 옮겨온 창극이다. 1930년대 제주를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는 탐정극의 흥미로운 형식 안에 가족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부당한 수탈에 맞서는 해녀들의 삶과 항일운동의 역사를 담아냈다. 제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았던 해녀들의 용기와 연대를 판소리와 민요, 라이브 연주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
히트가요 42곡으로 펼쳐지는 한국 근현대 100년의 이야기
혜성컴퍼니 '백만사' (2026. 9. 24.(목) ~ 26.(토) / 목·금·토 17:00 달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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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사 10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대중가요 42곡을 엮은 주크박스 음악극이다. ‘목포의 눈물’부터 ‘아파트’ ‘취중진담’ ‘너의 의미’ ‘백만송이 장미’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노래와 함께 한국 근현대사의 풍경 속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와 기녀의 사랑, 6·25전쟁으로 헤어진 연인부터 1970년대 산업화와 1980~90년대의 격변기, 밀레니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까지 여섯 커플의 서로 다른 사랑과 이별을 펼쳐 보인다. |
야외 프로그램
야외에서 펼치는 젊은 소리꾼의 판소리 다섯 바탕 '창창昌唱 STAGE'
(2026. 9. 5.(토) ~ 13.(일) / 매주 토 13:00~14:00, 매주 일 13:00~15:00 문화광장 시계탑 앞)
축제 기간 중 매 주말 야외에서도 판소리를 만날 수 있다. 9월 5~6일과 12~13일 국립극장 문화광장 시계탑 앞에서 '창창昌唱 STAGE'를 진행한다.
'창창昌唱 STAGE'는 판소리를 전공한 젊은 소리꾼과 고수들이 판소리 다섯 바탕의 주요 대목을 나누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창극의 예술적 원형인 판소리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앞으로 창극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소리꾼과 고수를 관객에게 소개한다. 국립극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 초청 공연단체 소개
| 해외초청┃태국 문화예술부 왕립무용단 태국 문화예술부 왕립무용단은 태국의 전통 무용과 음악, 가면극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국가 예술단체다. 태국의 대표적인 전통 공연예술인 콘을 비롯해 궁정무용과 민속무용, 전통음악을 국내외 무대에 소개하며 태국 문화유산의 전승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 해외초청 | 상하이 경극원 상하이경극원은 중국 경극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동시대적 창작과 국제교류를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경극 예술단체다. 전통 레퍼토리의 보존과 공연뿐 아니라 고전문학과 세계 명작을 경극의 형식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활동을 지속해 왔다. |
| 국내초청 |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은 1992년 소리의 고장 남원 지리산자락에 대원한 창극특성화기관이다. 창극단, 기악단, 연희부, 무용단이 있으며 대표브랜드 작품개발, 기획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교육사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민속음악의 중심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
| 국내초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예술단체로 한국적인 공연 레퍼토리 전승 및 개발을 통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와 한국무용, 산조, 판굿 등 전통문화예술이 가진 역사성과 가치를 보존하고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
| 국내초청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판소리공장 바닥소리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노래하며 시대의 아픔을 ‘판소리’로 보듬어 온 전통공연예술단체이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동시대의 사회적 의제까지 폭넓게 담아낸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리를 통해 서로의 삶에 따뜻한 안부를 건네는 무대를 지향한다. |
| 국내초청 | 혜성컴퍼니 혜성컴퍼니는 창작뮤지컬과 음악극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연제작단체이다. 음악과 드라마의 유기적인 결합을 바탕으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무대위에 구현하며,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창작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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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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