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18년 10월 4일(목)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하러 온 영화인들이 드롭존에 도착해 개막식장을 입장하고 있다.


맨 처음 원로배우 김희라부터 시작해 개막작 여주연 배우 이나영까지 국내외 많은 영화인들이 입장해 많은 관객들과 기자들로부터 박수 세례를 받았다. 영화제는 폐막식이 열리는 12일까지 영화의 전당과 CGVt센텀, 롯데시네마센텀, 그리고 메가박스 장산 등에서 펼쳐진다.


태풍 피해로 인해 해우내 바닷가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아주담담 등의 여러 행사들은 영화의 전당 부근으로 이동해  진행되고 일부는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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