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솔오페라단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25일(일)까지 상연 중이다.

플레이뉴스는 22일 오후 이 공연의 드레스 리허설 현장을 찾아 가장 극적인 부분인 '광란의 아리아' 일부분을 영상으로 잡아 공개한다. 이제 남은 공연은 25일(일) 5시 공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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