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개막작 '정거장'· 공식 트레일러 'FLICKER' 공개
- 2026년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경쟁 부문 초청작 개막작 선정- 김미조 감독 공식 트레일러 …‘실패할 자유’와 사라지지 않는 생명력 담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오는 8월 20일 개막하는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집행위원장 황혜림)가 사라 이스하크 감독의 첫 극영화 장편 '정거장'을 개막작으로 선정하고, 김미조 감독이 연출한 공식 트레일러 'FLICKER'를 공개했다. 영화제의 첫 상영을 여는 개막작과 영화제 기간 각 작품의 상영에 앞서 관객과 만나는 공식 트레일러는, 흔들림과 실패를 새로운 가능성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올해의 슬로건 ‘F를 상상하다(Reimagining F)’를 서로 다른 영상 언어로 보여준다. “남성 금지, 무기 금지, 정치 금지”전쟁 한가운데 여성들이 지켜온 공간'정거장'(Th..
영화
2026. 7. 28.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