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름솔,뮤지컬 ‘홍련’ 바리 역으로 무대 장식! 압도적 존재감 선사!안정적 보컬 X 섬세한 감정으로 극 중심 장악!“이아름솔의 ‘씻김’은 국보급” 역대급 찬사 쏟아진 공연!한국 배우 대표로 ‘홍련’ 중국 프로덕션 교류 참여!차기작 뮤지컬 ‘드라큘라’ 연이은 공연 행보 주목!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이아름솔이 창작 뮤지컬 ‘홍련’에서 바리 역으로 마지막 무대에 올라 끝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아름솔은 지난 2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 뮤지컬 ‘홍련’에서 천도정의 주인이자 홍련의 재판을 이끄는 저승 길잡이인 바리 역을 연기하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홍련’은 ‘장화홍련전’과 ‘바리데기 설화’를 결합한 작품으로, 한국적 정서와 현대적 록 사운드를 조화시킨 독창적 구성으로 2024년 초연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서양 록과 동양 씻김굿이 맞물린 음악, 죽은 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천도정 재판 설정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해 제 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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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8.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