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사중주 '콰르텟 원(Quartet ONE)', 베토벤·슈베르트의 단조 사중주로 첫 무대
현악사중주 'Quartet ONE', 베토벤·슈베르트의 단조 사중주로 첫 무대— '두 개의 단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AMUSS 공동주최로 6월 25일 서울체임버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단원들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 '콰르텟 원(Quartet ONE) '이 오는 6월 25일 서울체임버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두 개의 단조'이며, '운명에 맞선 베토벤, 죽음을 받아들인 슈베르트'를 부제로 내걸었다.이번 무대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AMUSS(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가 공동주최하는 기획대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사회에 수준 높은 실내악을 소개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으며, 중진 연주자들..
콘서트
2026. 6. 16.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