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최윤의 명작 '속삭임, 속삭임', 배우 오아랑의 낭독 콘서트로 무대화
- 6월 23일~24일 대학로 예술가의집 라운지에서 양일간 개최- 최윤·오아랑 공동 각색, 문학적 깊이에 아날로그 무대 미학을 더하다- 회화·사진·라이브 피아노가 결합하여 기억의 층위를 재현 ▪ 동인문학상·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최윤의 내밀한 고백, 배우 오아랑의 명품 목소리로 소환▪ 빛(한광숙 회화·이름 사진)과 음악(김은빈 작곡)이 화자의 기억과 겹쳐 흐르는 고품격 장소 특정 공연▪ 지극한 슬픔 속에 숨겨진 자그마한 행복… 관객의 마음을 두드릴 따뜻한 위로의 시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문학계의 거장 최윤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이 담긴 단편소설 '속삭임, 속삭임'이 올여름의 길목에 서 빛과 목소리, 그리고 피아노 연주가 결합한 아주 특별한 낭독 콘서트로 관객을 찾는다. 오는 6월..
연극
2026. 6. 15.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