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상념' 세 번째 무대로 돌아오다.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해부하는 연극2026년 앵콜 공연! 5월 24일 개막!
◦ 2026년 5월 14일~5월 24일까지 씨어터 쿰◦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 NOL티켓을 통해 예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극 '상념' 이 세 번째 공연으로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2023년 9월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초연된 이후, 2024년 D FESTA 소극장축제 를 통해 한 차례 더 무대에 오른 '상념'은 이번에 씨어터 쿰에서 새로운 호흡으로 관객과 마주한다. ‘괜찮냐’ ‘바라는 것과 바라지 않는 것’ ‘무녀도 동리’ ‘가족사진’ ‘우정 어린 두 여자의 낯 뜨거운 이야기’ ‘월남카피오스’ ‘저기요..’까지 다양한 희곡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는 배우 겸 작가 최지은의 희곡이다. 또한, 무대 구성과 감각적이고 세심한 연출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섬..
연극
2026. 5. 7.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