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연극의 저력을 대학로에서 만난다! 심리 미스터리극 ‘미스테리 산장’
"김천에서 피운 연극의 꽃, 대학로에 묵직한 울림을 더하다." "30년의 내공,김천 연극의 저력을 대학로에서 만난다!" "고립된 산장,드러나는 비밀.. 극단 삼산이수가 선사하는 웰메이드 심리미스터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김천 지역 연극의 기틀을 다져온 (사)한국연극협회 김천지부 소속 '극단 삼산이수'가 창작극 '미스테리 산장'으로 한국 연극의 메카 서울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27일(화)오후7시30분 과 28일(수) 오후7시 양일간 서울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막을 올리는 이번 공연은 지난 30년간 김천에서 창작 역량을 축적해 온 극단 삼산이수의 첫 대규모 대학로 상경 무대다. 1994년 연극의 불모지였던 김천에서 최초로 창단된 극단 삼산이수는 약 100회에 달하는 정기·창작 공연을 이어온 ..
연극
2026. 10. 24.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