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웹툰 IP와 공연예술의 만남으로 새로운 K-콘텐츠 생태계 조성, 창작자·예술인 동반성장 및 저작권 보호 문화 확산 협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서승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과 6월 15일 웹툰융합센터에서 만화·웹툰 콘텐츠와 공연예술의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만화와 웹툰 원작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공연예술 창작을 확대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와 전문성을 연계하여 새로운 문화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MOU) 체결식 사진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만화·웹툰 원작 공연 콘텐츠 공동 개발 ▲창작자 및 문화 예술인 동반성장을 위한 교류·협력 프로그램 발굴 ▲만화·문화예술 대표행사 교류 ▲저작권 보호와 건전한 콘텐츠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협력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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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6.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