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재단 인프라 총망라한 ‘서울형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모델’ 본격 가동
▶ 서울문화재단, 예산 36억 원 투입해 서울 청년예술인 1천 명 대상 ‘실질적 성장 경로’ 제시▶ 지원금 지급 외에도 서울형 청년창작 지원 통해 청년 예술 성장의 새로운 기준 마련한다 ▶ 청년예술청 ‘SAPY Week’ 피칭 세션 등 재단 인프라 총동원해 프로젝트 발표 기회 제공▶ 송형종 대표이사 “청년창작자의 ‘창작-성장-자립’ 잇는 서울형 파이프라인 완성”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서울시 예산 36억 원에 국비 54억을 매칭한 총 90억 원 규모의 ‘2026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형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파이프라인’을 5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공연·전시 등 최종 결과물이 나오기 전 기초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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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7.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