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로창고극장, 예비 청년예술가 대상찾아가는 안전교육 성료… ‘안전과 실무 다 잡았다’
- 경기대 학생 대상 진행, 공연장을 ‘작업장’으로 인식하는 안전 문화 정착- 기초 안전부터 DMX 프로토콜, 콘솔 실습 및 조명 디자인까지 통합 교육- ‘삼일로 플러스 공공기획사업’ 일환, 건강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 기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한국연극협회 삼일로창고극장은 경기대학교 퍼포먼스홀에서 경기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두 달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문화예술 창작 생태계 활성화 및 창작자의 작업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 ‘삼일로 플러스 공공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장을 '작업장'으로 인식하고, 예비 청년 예술가들이 현장에 투입되기 전 기초 안전 지식과 실무 기술을 통합적으로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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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7.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