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방가르드 예술의 생생한 현장… 권영일 작가 아카이브 展 《한국행위예술 사발통문 沙鉢通文》 개최
– 부산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에서 10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려– 10월 6일 오후 5시 '작가와의 대화(아티스트 토크)', 10월 8일 심홍재 작가 퍼포먼스 진행– 한국행위예술의 역사와 전위예술가들의 고유한 숨결을 사진 기록으로 조망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부산의 대표적인 전위·다원예술 공간인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대표 성백)에서 한국 아방가르드 예술의 근원적 가치와 그 야생적 정신을 깊이 있게 되짚어보는 뜻깊은 아카이브 전시가 열린다. 오는 2026년 10월 6일(화)부터 10월 19일(월)까지 개최되는 권영일 작가의 《한국행위예술 사발통문 沙鉢通文》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전시는 주류 상업 미술계의 눈부신 조명에서 한 걸음 벗어나, 자신만의 고유한 예술 언어를 타협 없이 추구..
전시
2026. 10. 4.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