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무용계의 미래를 이끌 신인 안무가들의 등용문,청년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제33회 신인데뷔전 개막
- 심사를 통해 본 공연에 오르는 21팀의 신인 안무가, 신인상(상위 1팀)에 도전- 신인상 수상자, MODAFE(국제현대무용제) Spark Place 진출 기회 제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한국현대무용협회(이사장 김형남, 세종대학교 교수)가 주최하는 ‘청년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제33회 신인데뷔전’이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M극장에서 열린다. 올해 지원팀 총 40팀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21팀은 3일간 본 공연에 오르며 2차 심사가 이어진다. 2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상위 1팀에게는 (사)한국현대무용협회 신인상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국내 최장수 최대의 현대무용 축제인 MODAFE(국제현대무용제)의 Spark Place에 진출 자격을 얻는다. 이는 신인 안무가들을 발..
무용
2026. 4. 17.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