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부터 마당놀이까지”… 경기아트센터, 6월 전통무대 이어진다전통의 흥과 대중적 재미 결합… 온 가족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 선보여
◈ 국악과 트롯의 만남 '온고지신'… 전통과 대중성 결합한 어울림 콘서트◈ 마당놀이 '신뺑파전'… 현대 감각으로 풀어낸 한국형 종합 뮤지컬◈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웃음과 공감의 무대, 6월 경기아트센터 이어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6월, 전통의 흥과 대중적 재미를 함께 담은 공연 두 편을 잇달아 선보인다. 국악과 트롯이 어우러진 콘서트 '온고지신'과 한국형 종합뮤지컬 마당놀이 '신뺑파전'이다. 각기 다른 형식으로 전통예술을 풀어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먼저 오는 6월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경기도민을 위한 어울림 콘서트 – 국악과 트롯의 향연 '온고지신'은 전통 연희부터 민요, 한국무용, 트롯까지 한자리에서 만..
콘서트
2026. 5. 28.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