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안효숙 작가,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 담은 "봄-봄이 오는 소리" 개인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수채화 특유의 물맛을 풍성하게 담아 표현한 작품으로 안효숙 작가는 2026년 4월 14일(화) ~ 5월 2일(토)까지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의 갤러리뜰에서 "봄-봄이 오는 소리"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물성 따라 번지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배경과 세밀하게 표현된 꽃의 형태가 대비를 갖추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온화하고 포용성 깊은 수채화 감성을 친근한 풍경과 정물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자리 잡게 만든다. 이번 전시 작품은 수채화 특징적인 물의 번짐으로 흐릿한 경계를 이루고 맑고 청명한 느낌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긍정의 기운도 가득하다. 작품명 "Good News - 목련화병"은 고요하면서도 맑은 에너지가 화면 전체를 감싸는 작품이다..
전시
2026. 4. 17.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