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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안효숙 작가,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 담은 "봄-봄이 오는 소리" 개인전

전시

by 이화미디어 2026. 4. 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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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수채화 특유의 물맛을 풍성하게 담아 표현한 작품으로 안효숙 작가는

2026414() ~ 52()까지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의 갤러리뜰에서 "-봄이 오는 소리"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물성 따라 번지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배경과 세밀하게 표현된 꽃의 형태가 대비를 갖추어 호응을 얻고 있다.

Good News - 목련화병

 

온화하고 포용성 깊은 수채화 감성을 친근한 풍경과 정물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자리 잡게 만든다. 이번 전시 작품은 수채화 특징적인 물의 번짐으로 흐릿한 경계를 이루고 맑고 청명한 느낌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긍정의 기운도 가득하다.

 

작품명 "Good News - 목련화병"은 고요하면서도 맑은 에너지가 화면 전체를 감싸는 작품이다.

 

푸른 색조가 중심을 이루는 배경은 마치 봄날의 하늘과 물의 경계를 흐릿하게 겹쳐 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 위에 놓인 목련 가지와 화병은 정적이면서도 생명력 있는 존재로 부각시켰다.

Good News - 행복

 

"행복" 작품은 자연의 생명력과 순수한 기쁨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화면을 가득 채운 선명한 초록빛은 생명의 에너지와 희망을 상징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상쾌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중앙의 네 잎 클로버는 하트 형태를 띠며 사랑, 행운, 소망의 의미를 동시에 품고 있다.

Good News - 장미 화병

 

"Good News - 장미화병" 작품은 화사한 색채와 부드러운 감성이 어우러져 기쁨과 사랑의 정서를 풍부하게 전하는 작품이다.

 

캔버스 전반을 감싸는 따뜻한 분홍빛 배경은 마치 감정의 온기를 시각화한 듯 은은하게 번지며 그 위에 놓인 장미와 화병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Good News - 봄이 오는 소리2

 

"-봄이 오는 소리" 개인전을 하고 있는 안효숙 작가는 단순한 자연과 꽃의 묘사를 넘어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을 섬세한 붓 터치로 연결했다.

 

쉽게 지나치는 순간들 속에도 따뜻한 기쁨과 행운이 깃들어 있음을 일깨우며, 보는 이의 마음에 잔잔한 미소와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효숙 작가

 

작가는 개인전 30, 초대전 및 단체전 570여회 실시한 중견작가이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수채화분과 이사, 한국수채화협회 부이사장으로 수채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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