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부터 지역 공연장까지… 경기아트센터 8월 문화예술 프로그램어린이 오페라·명사특강부터 「ON STAGE」·「UP STAGE」까지 경기도 곳곳에서 펼쳐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8월 경기아트센터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기획공연과 도민 참여형 예술교육을 비롯해 경기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는 어린이 오페라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와 예술아카데미 여름특강 「특별한 오늘수업」이 관객을 만난다. 경기국악원에서는 어린이 무용극과 국악 창작 뮤지컬이 열리며, 「ON STAGE: 경기」와 「UP STAGE : 경기」를 통해 용인·수원·구리·가평에서도 공연이 이어진다. ■ 아이들과 함께 만나는 전통예술과 오페라 8일 오전 11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는 어린이 무용극 「강강숲에 떨어진 달님」이 공연된다. 우리 전통놀이인 강강술래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가족 공연으로, 전통 춤과 음악을 동화 ..
오페라
2026. 8. 3.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