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암심포니 보도자료 사진 ⓒ김시훈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창단 55주년 기념 모차르트 전야제'가 지난 11월 26일(화) 일신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오는 2020년에 국내 민간단체로서는 최초로 창단 55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의 '한국 최초 모차르트 심포니 46 전곡 연주' 프로젝트를 앞두고 진행된 행사로 각계의 인사들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서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의 공연뿐만 아니라 모차르트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강연이 함께 진행되어, 2020년 한 해 동안 진행될 모차르트 프로젝트에 청중들이 더욱 관심과 집중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었다.


오는 2020년에는 국내 민간 단체로서는 최초로 창단 55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세계 클래식 음악사에서도 주목하는 위대한 도전인 '한국 최초 모차르트 심포니 46 전곡 연주'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총 10회에 걸쳐 예정된 이 프로젝트는 실황 레코딩을 통해 세계 클래식 음악사에서 7번째(2019.9.24 Naxos 기준)이자 아시아에서 최초로 전 세계 동시 발매되어 우리 클래식 음악사에 또 한 번의 위대한 도전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첫 여정은 내달 12월 2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보도자료 옮김)

▲ 코리암심포니 보도자료 사진 ⓒ김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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