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개막공연 참여
· 영화 「국가대표」 OST ‘버터 플라이(Butterfly)’로 선수들의 도전과 선전 응원
· 애국가 제창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의 힘찬 출발에 응원의 목소리 더해
◤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공연 개요
∎ 행 사 명 :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 일 시 : 2026. 9. 3.(목) 15:00
∎ 장 소 :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경기장
∎ 주 최 : 대한체육회
∎ 출 연 : 국립합창단
∎ 프로그램 : ‘버터플라이(Butterfly)’(영화 「국가대표」 OST 삽입곡), 애국가 제창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합창단이 지난 9월 3일(목) 오후 3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여 해 국가대표 선수단의 힘찬 출정을 노래로 응원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결단식에서 국립합창단은 개막공연을 맡아 국제무대를 향해 출발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 를 전했다.
이날 국립합창단은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Butterfly)’(영화 「국가대표」 OST 삽 입곡)를 선보였다. 꿈을 향한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태극마크를 달 고 아시아 무대를 향해 나서는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힘찬 합창으로 표현 했다.

국립합창단의 풍성한 화음과 에너지가 더해지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 국립합창단 수석단원 4명이 애국가를 제창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무 대에 나서는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는 순간에 국립합창단의 목소리 를 더하며 선수들의 선전과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 했다.
이날 결단식은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국민들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힘찬 출발과 응원의 순간을 함께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은 이상현 국립합창단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기원한다”며 “국립합창단의 힘찬 하모니가 선수단에 게 따뜻한 격려와 새로운 힘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국립예술단체로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 원하고, 음악을 통해 선수단의 단합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뜻을 더했다.
스포츠와 공연예술이 만나는 국가적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국민의 일상과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국립예술단체의 공공적 역할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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