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국립발레단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프레스 리허설에서 로미오 역 이동훈과 줄리엣 역 김지영이 1막 마지막 '발코니' 장면에서 아름다운 2인무를 선보이고 있다.

국립발레단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은 발렌타인데이인 2013년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4일간 5회 공연된다.

국립발레단이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음악, 장 크리스토퍼 마이요의 안무로 지난 2000년 9월 초연한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은 2011년 재공연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 공연이자 국립발레단이 2013년 시즌을 여는 첫 공연이다.

로미오 역에 이동훈, 줄리엣 역에 김지영이 각각 단일 캐스팅되었고 연주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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