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6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응원을 위해 서울문화재단 대학로 연습실을 방문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사진=서울시청 제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작년부터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과 대관문제로 차질을 빚고 있는 2015 제36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2편('6.29가 보낸, 예고부고장''물의노래')를 응원하기 위해 12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을 찾았다.

이날 박원순시장은 대관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연극제 상황(특히 공식 참가작 관련)에 대해 
각 극단 대표 및 출연 배우들의 이야기를 차례로 경청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난관에 봉착한 서울연극제 문제에 대해 깊은 공감과 유감의 뜻을 전했다. 또한 대학로가 연극의 메카로서 더 발전 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할 것으로 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며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라고 했다.

2015 제36회 서울연극제는 경연프로그램(공식참가작 7편, 미래야 솟아라 11편, 자유참가작 9편), 비경연프로그램(맨땅에발바닥展 3편, 해외초청공연 1편), 
기획프로그램(서울창작공간연극축제 34편, 서울시민연극제 8편, 대학로 소나무길 다문화축제)까지 총 74개 공연과 다양한 행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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