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김수로의 춤프로젝트 세번째 '최수진:THE SECRET'이 7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무대에 오른다.

2014년'ALONE'과 'SADNESS'에 이어 세번째인 김수로표 무용공연 '최수진:THE SECRET'에는 'ALONE'과 'SADNESS'에 출연했거나 안무를 했었던 최수진, 이선태, 윤전일, 손병현, 홍성식에 정혜민과 하휘동이 새로 합류했고 최수진이 안무를 맡았다.

'최수진:THE SECRET'이란 제목이 말해주듯 남에게 말하지 않는, 감추어야만 하는 
두 여자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머지 다섯명의 남자무용수들과 함께 마치 패션쇼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T자형 무대 위에서 각자의 개성있는 몸짓으로 보여준다.

현대무용, 발레, 비보이 등 분야가 다양한 이 7명의 무용수들은 모두 한가지 공통점, 바로 케이블TV  인기 프로그램 '댄싱9'출신들이란 점이다. 대중을 상대로한 춤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은 이들답게 이들이 펼쳐가는 무대는 어렵지 않고 감각적이다.

▲ 김수로 Curated [최수진: THE SECRET] 프레스콜 현장(사진=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 '최수진:THE SECRET' 안무 및 무용을 맡은 최수진 현대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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