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접수 10월 19일(금)까지, 24일(수) 예선-30일(화) 본선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에 상금 500만원 등 상금 총 1천만 원 수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세계 무대를 꿈꾸는 차세대 오페라스타를 발굴하는 제11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가 개최된다.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는 대학생 및 대학원(석사과정) 재학 중인 성악 전공자(졸업 이후 3년 이내)가 참여 가능하다. 대상 1명에게는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고, 대상에서부터 동상까지 4명의 수상자에게 총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참가 희망자는 10월 19일(금)까지 참가신청서(다운로드 www.nationalopera.org) 및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1부 및 반명함판 사진 2매), 전형료 입금증(참가비: 5만원)을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10월 24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국립공연예술단체연습동 오페라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본선은 10월 30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바로크챔버홀(구, DS Hall, 예술의전당 앞)에서 열린다.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수상자 전원은 본인이 원할 경우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국립오페라단이 운영하는 아카데미 전 과정을 수강하게 되며 국립오페라단이 주최하는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는다. 오페라아카데미는 음악코치, 보컬 앙상블, 연기수업 등 오페라 기초강의를 비롯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를 초청, 마스터 클래스를 실시하고 있다.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와 아카데미를 통해 실력을 연마한 참가자들은 국립오페라단의 시즌 공연인 2009년 <사랑의 묘약>, <나비부인>, 2010년 <이도메네오>, <어린이와 마법>, 2011년 <사랑의 묘약>, <지크프리트의 검> 등을 통해 다시 한번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국립오페라단에서 개최하는 크고 작은 공연에 참가하게 된다. (문의 02-586-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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