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오페라단 <코지 판 투테> 연습실 공개 장면 ⓒ 박순영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국립오페라단 <코지 판 투테> 연습실 공개가 8월 23일 국립예술단체연습동 N스튜디오 오페라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9월 6일부터 9일까지 공연되는 이번 국립오페라단 <코지 판 투테>는 지휘자 마에스트로 다비드 레일랑과 연출가 니콜라 베를로파가 작품 및 연출 컨셉을 소개하고 하일라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특히 연출가는 1950년대 유행했던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이번 작품을 1950년대 럭셔리 부티크를 배경으로 설정하여 본격 '로맨틱 코미디' 오페라로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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